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4월 22일(월)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 60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행복충전소’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 15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한지를 활용하여 육각 다용도통 및 직사각 과반 등 다양한 공예 작품을 만들고 집단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우울감 감소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한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실시하는 ‘행복충전소’는 4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우울감을 경험한 어르신들이라면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