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달 30일 홍천 동키마을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를 위한 사회참여지원사업 ‘오늘, 행복해 봄!’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사회적 고립감을 호소하는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벗어난 외부 체험활동을 통해 여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복지관은 동물교감 체험과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가자 안전관리를 위해 생활지원사가 동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역 내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조손 가구, 고령 부부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기원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완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채윤 기자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