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18일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 실무자 워크숍이 진행했다.
협의회는 사례관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통합사례회의, 솔루션회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11개 사례관리기관이 소속되어 있다.
이번 워크숍은 실무자들의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 사례관리 정보 공유 및 소진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총 10개 기관, 20명의 사례관리 실무자가 참여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은 “만성적, 복합적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클라이언트들의 안정적인 일상생활 영위를 위해서는 현장에서 그들을 직접 대면하는 실무자의 역량이 크게 작용한다.”며 “앞으로도 실무자 역량 강화 및 소진 예방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욕구에 맞는 질 높은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8월부터 춘천시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모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