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7월 5일(금), ‘선한 이웃 마을 돌봄 프로젝트’ 3-1권역(근화동, 소양동, 서면, 서면, 신사우동) 마을복지계획단과 협력하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선한 이웃 마을 돌봄 프로젝트’의 의제 발굴 및 선정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79명으로 구성된 3-1권역 마을복지계획단은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이를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앞으로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통해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