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23일 복지관에서 어르신 디지털 소외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체험존’ 운영을 시작했다. 체험존에는 시니어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해피테이블, AI 바둑 로봇, 반려로봇 ‘루나’ 등이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23일 복지관에서 어르신 디지털 소외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체험존’ 운영을 시작했다. 체험존에는 시니어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해피테이블, AI 바둑 로봇, 반려로봇 ‘루나’ 등이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