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윈드앙상블 ‘놀’을 창단하며 어르신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나섰다. 윈드앙상블 ‘놀’은 색소폰, 유포늄, 클라리넷, 베이스기타 등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혼합형 밴드다.
지난달 오디션을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단원을 선발했다. 팀명 ‘놀’은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담은 ‘놀이’와 인생의 깊은 빛을 품은 ‘노을’에서 따왔다.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재능 나눔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채윤 기자 cylee@kado.net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