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가족만원나눔과 함께 들리지 않아 겪는 외로움을 이겨 낼 ‘나눔‘을 전합니다
고요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 저는 늙은이입니다 . 잘 들리지 않아서 크게 얘기 해주세요 . 심한 노인성난청을 겪고 있는 어르신은 항상 여보세요 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 큰 소리로 통화하지 않으면 들리지 않아 매번 되묻는 일이 잦아지고 큰 소리로 말하다 보니 주변의 눈치를 보는 일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 코로나 장기화로 외출이 어려운 요즘 어르신은 TV

고요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 저는 늙은이입니다 . 잘 들리지 않아서 크게 얘기 해주세요 . 심한 노인성난청을 겪고 있는 어르신은 항상 여보세요 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 큰 소리로 통화하지 않으면 들리지 않아 매번 되묻는 일이 잦아지고 큰 소리로 말하다 보니 주변의 눈치를 보는 일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 코로나 장기화로 외출이 어려운 요즘 어르신은 TV

<후원 참여를 희망하실 경우 위의 그림을 클릭하여 주세요> 적막감이 감도는 방 안엔 TV소리만 울려 퍼집니다. 명절이면 텔레비전에서는 추석특집 프로그램이 한창이기에 흥겨운 노랫소리와 웃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너네들은 무엇이 좋아서 웃고 즐거우니 나도 그래봤으면 좋겠다. 하면서 텔레비전을 보며 혼자 말하는 데 남들이 보면 이상하다고 할 거예요. 집에 있으면

화상과 고관절 골절,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르신의 일상은 무너져버렸습니다 21년 1월 21일, 체감온도는 영하 25도에 기온은 영하 15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춘천에도 찾아왔습니다. 비탈진 골목 위, 집주인조차 관리를 포기한 아무도 살지 않는 건물에서 어르신은 언제 쫓겨날지 모른다는 걱정 속에 똘이(반려견)와 단둘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수도도 난방도 되지

<후원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위의 그림을 눌러주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위협받는 어르신의 보금자리를 지켜주세요. 쾌적한 거주환경으로 어르신이 즐겁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후원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위의 그림을 눌러주세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험 속 혹독한 불볕더위에 어르신의 잠 못 드는 밤이 깊어갑니다. 시원한 쿨매트로 어르신의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