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 발표·전시회 '어느 멋진 날'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느 멋진 날'은 2018년 상반기동안 회원 어르신들께서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보이는 날이었습니다.
가곡, 그림책 감정코칭, 통기타, 난타, 노래교실, 댄스 스포츠, 라인댄스, 민요, 바이올린, 색소폰, 오카리나, 장수춤 교실의 어르신들은 총 2부에 걸쳐 공연을 보여주셨고 민화, 한문서예, 한글서예, 문예창작, 사군자 교실에서는 심혈을 기울인 작품을 복지관 곳곳에 전시하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발표회와 전시회에는 약 250여 명의 어르신들과 가족들, 관장님을 비롯한 여러 내빈분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어르신들의 공연과 작품에 대해 큰 관심과 성원을 보여주셔서
정말 7월의 '어느 멋진 날'을 만들어주셨습니다.
특히 발표회를 준비해주신 어르신들께서는 공연 전 떨리는 마음으로 대기실에서부터 열심히 연습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노력의 크기만큼 멋진 무대를 보여주신 어르신들께 다시 한 번 큰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어느 멋진 날'에 참석하여 큰 호응을 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8월이면 하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이 새롭게 시작됩니다. 상반기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복지관에서의 시간이 더욱 행복하시도록 항상 노력하는 북부노인복지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