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13시 30분부터
2018년 하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 동안 배우고 즐기던 역량들을 발휘하는 발표회
'어느 멋진 날'을 진행하였습니다.
발표회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1부 공연, 2부 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작품전시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사회자 정국님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발표회를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당일 아침부터 많은 눈이 내려서 복지관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거울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어르신들께서 참여하고, 관람해주셨습니다.
어찌 보면 힘든 발걸음 해주셔 복지관의 잔치인 '어느 멋진 날'에 참여하여
정말 멋진 날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사랑나눔춘천지회 대표 이수형 목사님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운영위원장이신 박민수 소장님을 비롯한 내빈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연말이라서 많은 행사와 일 때문에 참석하기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는데
자리에 참석하여 함께 즐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박재호 관장님께서 참여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비롯한 인사말을 해주셨습니다.

▲사단법인 사랑나눔춘천지회 대표 이수형목사님께서 재미있고 위트있는 말씀으로 환영사를 해주셨습니다.


▲지난 상반기 발표회와 하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의 활동모습 등을 편집하여 만든 오프닝 영상 관람을 끝으로 오프닝을 마쳤습니다.
다음으로는 참여자, 관람자 모두가 기대하고 가장 하이라이트인
평생교육프로그램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하모니를 자랑하는 가곡반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역시나 아름다운 목소리의 노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섬세한 손길이 필요한 바이올린과 바이올린의 소리를 더 풍부하게 해주는 첼로, 바이올린반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귀여운 산타모자와 기타의 선율과 신나는 노래까지 함께 하는 통기타반의 공연이었습니다.

▲색소폰의 풍부한 소리와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징글벨, 강사님의 자연스러운 관객 호응유도는 공연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고, 위트있는 말로 관객들의 마음을 휘잡은 강사님과 공연마저도 하모니를 가춘 하모니카반의 공연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빨간색 옷과 다른 관객들이 일어나서 춤도 추게하는 선곡, 노래교실2반의 공연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전통의 민요와 어울리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정겨운 노래와 리듬감을 더 만들어주는 강사님의 장구, 민요교실의 공연이었습니다.

▲한국무용반... 아름 다운 몸의 선과 동작까지, 세 분의 아름다운 동작은 사람들의 눈길을 이끌었습니다.
중간중간...사회자 분의 재미있는 멘트와 상황에 어울리는 퀴즈 등의
정말 관객들의 마음마저도 휘잡고, 공연을 준비하는 시간마저도 재미있게 만들어주신 사회자 '정국'님
덕분에 더욱 더 재미있고 풍성한 '어느 멋진 날'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공연을 보느라 가지 못한 화장실, 재미있는 공연을 보기위해 계속 앉아있어
아플 수 있는 엉덩이에게 휴식을 주고자 2부에 앞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부 공연으로는 그림책 감정코칭반의 활동영상을 시작으로 2부의 막을 열었습니다.

▲그림책감정코칭반의 활동모습과 소감을 영상으로 강사님이 직접 만들어서 활동내용을 보는 모습입니다. 너무나 만족스러워하는 수강생들의 인터뷰, 활동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아주 흥겹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체조를 보여주신 건강체조반의 공연이었습니다.

▲통일되고 전통적인 한복을 입고 흥겨운 장구소리로 '어느 멋진 날'의 흥을 더욱 나게 해준 사물놀이반의 공연입니다.

▲아름다운 높은 소리, 마치 산속에서 새소리를 듣는 듯한 느낌을 제공해준 오카리나반의 공연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호흡을 볼 수 있는 흥겨운 댄스스포츠의 공연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강사님의 멘트와 흥겨운 노래로 '어느 멋진 날'을 더욱 신나는 날로 만들어준 노래교실2반의 공연이었습니다.

▲가장 많은 수강생분들과 가장 역동적인 동작과 누구나 함께 춤을 추고 싶게 만든 라인댄스반의 공연이었습니다.
자신의 반의 공연이 끝났다고 해서 바로 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반의 공연을 함께
즐김으로써 우리 복지관의 축제로 만들어주신
모든 어르신, 관람객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성공적으로 발표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관람을 한 어르신들에게 더욱 더 큰 선물을 제공해주고자 나가는 길에 기념품을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작품 전시회를 관람하는 모습들입니다.

▲캘리그라피의 작품을 보는 모습입니다. 캘리그라피는 원하는 작품에 이름을 쓰면 나중에 제공해드리는 이벤트도 했습니다.

▲붓으로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보는 이에게 감탄을 만들어준 사군자반의 작품입니다.

▲사진인지, 그림인지 분간이 가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 잘찍어서 보는 이에게 혼란을 준 사진반의 작품입니다.

▲마지막으로 보는이의 발걸음을 붙잡고 계속 감상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려준 수채화, 동양화 반의 작품입니다.
'어느 멋진 날'을 만들기 위해서 작품을 준비하고,
공연을 준비해주신 평생교육프로그램 강사님, 수강생 분들, 이외의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덕분에 정말 멋진날이 된 '어느 멋진 날'이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추운 겨울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