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평생교육프로그램 발표 전시회 "어느 멋진 날"

11월 28일 월요일 오후1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평생교육프로그램 발표 및 전시회 "어느 멋진 날"을 개최하였습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된 이후, 3여년만에 다시 열린 발표회와 전시회에는 많은 어르신들이 참석하여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박재호 관장님의 인사말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후 위축되었던 평생교육프로그램이 다시 정상운영되고 활기를 띠기까지 강사님과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가 있었음에 감사하는 인사로 시작된 인사말은
멋진 전시회와 발표회를 만들어준 많은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어느 멋진 날'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창단되는 실버예술단을 소개하고 위촉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바이올린과 무용 단장님 두분이 각 예술단을 대표하여 위촉장을 받고, 각 팀의 포부를 밝혀주셨는습니다.
모두 너무 감사하게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대표!가 되기 위하여 멋진 공연을 연습하고 지역사회에 재능나눔 할 것임을 밝히며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는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선율을 보여주는 우리 바이올린 합주단과 고운 한국무용의 모습을 선보이는 무용단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너무 감사하게도 평생교육의 대표 강사님들께서도 이번 발표회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너무 멋진 작품들과 공연을 선보여주시는 우리 어르신들 뒤에서 항상 든든히 자리해주시며, 응원과 희망을 듬뿍 주시는 우리 복지관의 멋진 강사님들을 소개합니다. :-)

(왼쪽부터)마술 김낙길 강사님, 칼림바 김은경 강사님, 정보화 황준표강사님, 건강체조 김보경 강사님, 사군자 및 캘리그라피 김춘식강사님,
통기타 노현숙 강사님, 바이올린 박은미강사님, 한글서예 윤태휘 강사님, 한문서예 안미숙 강사님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간단한 기념식 이후에는 8팀의 멋진 발표회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박수와 휴대폰 불빛 등으로 공연팀을 응원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였주셨습니다.

그 밖에도 복지관 배움1실에서는 참여하는 모든 어르신들의 '멋진 어느 날'을 기념하기 위한 포토존도 운영되었습니다.
모든 어르신들께서는 포토존 앞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며 행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주셨습니다.
이번 전시회와 발표회를 위해 함께 준비해주신 모든 어르신들과 강사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어르신들의 멋지고 활기찬 모습을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어르신들과 강사님 모두의 '어느 멋진 날'을 함께 즐기고 응원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사의 모든 과정에서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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