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이용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칼림바' 6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기초반과 심화반 어르신들께서 처음으로 합주를 해보았습니다.
합주를 통해 각각의 반에서 배운 멜로디와 화음 연주를 하면서 서로의 연주를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직까지 완벽한 연주는 아니지만, 어르신들의 노력과 연습이 담겨있기에 그 어느음악보다 더욱 진솔하게 다가왔습니다.
다음시간부터는 어르신들의 인생에 대해 서로 이야기 나누고, 이를 음악에 담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앞으로 남은 회기도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어르신들 모두 칼림바를 통해 '인생을 연주'하는 멋진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