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이용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칼림바' 15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칼림바 수업은 총 35회기로, 어느덧 수업의 중간정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중간점검 겸 우리들만의 작은 발표회 컨셉으로 수업을 진행하고자 수업장소를 강당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공통곡 합주와 더불어, 개인별로 연습해온 곡들을 돌아가며 연주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개인곡을 연주하실 때에는 부끄러워하시면서도 한음한음 정성을 담아 연주하시는 모습과 소리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연주가 끝나면 서로에 대한 격려와 칭찬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칼림바를 통해 만난 "소중한 인연"이 된 것만 같아 참으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회기도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어르신들 모두 칼림바를 통해 '인생을 연주'하는 멋진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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