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이용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칼림바' 19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느덧 무더운 여름의 기운이 지나가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날씨가 되었는데요.
오늘도 복지관의 오후는 칼림바의 아름다운 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 수업 또한 계속 연습해온 곡 연주를 다듬는 시간을 가졌고, 오늘로써 '걱정말아요 그대', '내인생 잘살았네', '사랑은 늘 도망가' 연주수업은 끝이 났습니다.
이에, 다음시간부터는 조금 더 어려운 난이도의 음악을 연주해보려고 하는데요.
어르신들께서는 어려운 곡을 배운다는 것에 긴장하시면서도, 새로운 곡을 배워서 설레는 마음도 드신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떤 하모니를 보여주실지 절로 기대가 됩니다.
어르신과 칼림바, 그리고 복지관 모두 멋진 인연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며, 칼림바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예술적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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