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화), 사별 치유를 위한 집단 미술심리 프로그램인 ‘도란도란 은빛화실’ 13회차입니다.
도란도란 은빛화실은 인생나눔교실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혼자 생활하거나 상실의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 함께하며,
다양한 미술심리활동으로 마음을 치유하고, 앞으로의 활기찬 삶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어르신들이 추억이 담긴 나비와 풀을 색칠해 보았습니다!
나비와 풀을 형형색색의 색연필과 사인펜으로 칠하며
어린 시절 나비를 보고 떠오른 생각,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 참여자 분께서는 하모니카로 ‘석별의 정’이라는 연주를 들려주시며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도 보이셨습니다.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인생나눔교실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릉문화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50세 이상의
중장년 세대가 멘토로 참여하여 멘티 기관을 찾아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합니다.
♥오는 11월 19일까지 15회차 동안 사별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함께하는 마음의 치유와 회복으로 행복한 삶을 꾸려나갈 어르신들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