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화) 강릉문화원에서 지원하는 인생나눔교실 '도란도란 은빛화실' 첫 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도란도란 은빛화실'은 미술심리활동을 통해 마음을 들여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오늘은 첫 회기인 만큼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을 이끌어줄 이혜남 멘토님에 대한 소개를 듣고,
정채봉 시인의 '만남'이라는 시를 함께 낭송하며 첫 만남의 의미를 되새겨 보았습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활동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만남이라 아직은 어색하지만 앞으로 '도란도란 은빛화실'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각자의 이야기를 미술로 풀어보며
서로에게 공감하고, 위로하는 시간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인생나눔교실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릉문화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50세 이상의 중장년 세대가 멘토로 참여하여 멘티기관을 찾아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