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화) 강릉문화원에서 지원하는 인생나눔교실 '도란도란 은빛화실' 7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도란도란 은빛화실'은 미술심리활동을 통해 마음을 들여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자유주제를 가지고 시를 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군가는 '그리움'으로 누군가는 '희망'으로 또 누군가는 '자연'을 주제로 자신의 마음을 시로 적어 표현하였습니다.
'도란도란 은빛화실'에서는 자신을 들여보며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그것을 꺼내어 그림으로 시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본인을 표현하여 공유하고 타인을 공감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몰랐던 우리의 모습을 알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도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참여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인생나눔교실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릉문화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50세 이상 중장년 세대가 멘토로 참여하여 멘티기관을 찾아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