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화) 강릉문화원에서 지원하는 인생나눔교실 '도란도란 은빛화실' 15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도란도란 은빛화실'은 미술심리활동을 통해 마음을 들여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번시간은 '도란도란 은빛화실'의 마지막 회기로써 그동안 참여자들이 그려왔던
기억들을 모두 모아 하나의 파일로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또한 4개월을 가까이 빠지지 않은 참여자에게는 개근상을 표창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매주 4개월동안 만나고 나누면서 서로 어떤 경험을 했는지 소감을 나누며 그동안의 추억을 회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 초기에 서로 어색했던 참여자들이 지금은 함께 밥을 먹는 친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동안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참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매주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신 강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생나눔교실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릉문화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50세 이상 중장년 세대가 멘토로 참여하여 멘티기관을 찾아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합니다.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