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0일 수요일, 복지관에서는 우울감감소를 위한 미술활동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6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수업은 '꼬인 실타래를 풀어서 내 마음을 술술 풀어요'라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되었는데요.
5월은 가족의 달!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 이야기를 하며 오늘 수업의 문도 활짝 열었습니다.
대화 주제에 맞추어 자연스럽게 내 마음을 이야기하고 이에 대해 서로 공감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답니다.
오늘 어르신들의 손으로 탄생시킨 작품은 유니트 모빌!
다양한 크기의 종이로 유니트 접기를 연습하고, 그 이후 작은 유니트 3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순서를 헷갈려하셨지만 어르신들께서 서로 돕고, 강사님의 도움을 받으며 금방 유니트를 완성할 수 있었는데요!
완성된 유니트와 예쁜 색실을 엮고, 색실로 술을 만들어 활용도 높은 모빌이 탄생하였습니다 ♥

오늘 접은 모빌을 집안 어디에 장식할지에 대해 행복한 고민을 하며 종이접기로 완성된 작품의 활용도를 모두 칭찬하셨습니다.
또한 작품 뿐만 아니라 지난 어린이날, 집에 놀러온 손주들에게 배운 종이접기를 활용하여 같이 접어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이야기 해 주신 어르신을 통해,
교육 시간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종이접기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계신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우울감 감소를 위한 미술활동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는 2023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총 10회기 수업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오늘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
앞으로도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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