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 "내 마음이 보이니?"가 벌써 11강으로 마지막 수업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수업으로는 '내 묘비명 만들기'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죽고 난 후에 세워질 묘비명을 직접 만듬으로써
본인의 최종적 삶의 이유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수업을 진행하고 우울증 사전사후 척도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심리 변화를 살펴보니
13명 모두 우울증 점수가 개선된것을 보았습니다.
프로그램이 종료되면서 어르신들께서 많이 아쉬워한만큼 내년도에도 다시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