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소외 없는 강원을 위한, 스마트체험존 운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9월 23일(월)부터 어르신과 지역주민의 디지털소외 문제를 해소하고자 '스마트 체험존'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체험존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고, 강원도와 춘천시가 지원받아 운영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강원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하고 있는 SLI평생교육원과 함께 기획하였습니다.


체험존에는 ▲시니어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해피테이블’ ▲인공지능 AI 바둑 로봇 ▲ 인공지능 돌봄 로봇 ‘다솜K’
▲스마트 애완 반려로봇 ‘루나’ ▲ AI 인공지능 스피커 ‘NUGU candle’ 등이 설치되어있어 새로운 스마트기기를 다채롭게 참여해볼 수 있습니다.
복지관 3층에 설치된 체험존은 주중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춘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체험존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역 내 어르신들뿐만아니라 지역주민이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디지털 소외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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