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금), 복지관에서는 한림대 창업동아리 "코챙이"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는 새로운 키오스크 수업이 개강하였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하여 7월까지 총 8주간의 수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키오스크 교육은
테블릿 PC를 활용하여 키오스크를 연습하고, 직접 복지관 카페를 찾아 주문하는 시간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늘은 첫 수업인 만큼 소개하는 시간과 키오스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만간의 퀴즈타임을 준비해온 학생들 덕분에 더욱더 배움에 대한 열정이 타오르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준비한 한림대 창업동아리 코챙이 학생들은 "첫날이라 너무 긴장되기도 했지만, 소중하고 즐거운 경험을 했다. 키오스크라는 단조로운 내용을 어떻게 하면 즐겁게 할 수 있을지 더 고민해보겠다."며
담당자와 강의 모니터링 결과를 나누고 수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강한 책임감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배움에 대한 멋진 열정으로 함께 해주는 우리 열 분의 어르신들과 누구보다 섬세하게 강의를 준비하는 학생들,
두 세대가 키오스크 교육으로 만나 만들어갈 멋진 세대 간 소통을 기대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며, 5월 19일(금)부터 7월 7일(금)까지 총 8주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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