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홀로 지내시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겨울은 유난히 더 길고 차갑게 느껴집니다.
‘춘베리아’라 불릴 만큼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춘천의 겨울은, 난방비 부담을 안고 지내는 어르신들께 더욱 버겁게 다가오는데요.
난방비 걱정에 온기를 아끼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계신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난방유와 연탄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번 긴급사례지원은 어르신들께서 앞으로 다가올 꽃샘추위까지 건강과 안전을 지키며,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한 지원인데요.
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하셨던 어르신의 얼굴에서 밝은 미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지원은 단순한 난방 수단을 넘어, 어르신의 하루를 지켜주는 온기이자 안부의 마음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갖는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