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목) 저희 복지관에서는 사우동장로교회의 따뜻한 나눔을 통해 거동이 불편하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 및 독거 어르신 50가구에 콩탕을 전달하였습니다.
사우동장로교회는 6년째 겨울철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온기나눔'을 함께해 주고 계십니다.
올해도 정성으로 전해주신 마음 덕분에, 어르신들께 영양 가득한 콩탕 한 그릇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는 장을 보러 가는 일부터 요리와 식사를 준비하는 것까지 모두 큰 부담이 되는데요.
여기에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질 경우, 끼니를 거르거나 간단한 식사로 하루를 버티는 날이 반복되며 건강 악화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 그릇의 따뜻한 음식은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동시에 지켜주는 소중한 지원입니다.


어르신들의 식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주신 사우동장로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복지관은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