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특별행사(동절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춘천 지역은 ‘춘베리아’라는 별명처럼 매서운 한파와 영하권 기온이 지속되는 지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이로 인해 난방에 취약한 어르신들은 오래된 전기매트나 이불에 의존해 겨울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추운 겨울철을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한파로 인한 불편함을 덜어드리고자 전기요를 준비하였습니다.
전기요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이렇게 추운 날씨에 직접 찾아와 챙겨주셔서 마음까지 따뜻해졌어요.”
“전기요가 오래되어 걱정이었는데 덕분에 올 겨울은 한결 안심이 되었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복지관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