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목),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제 1차 통합사례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춘천지역사회복지사례관리기관협의회는 12개 기관이 함께 연 6회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와 자문을 통해 서비스 연계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연합 워크숍 추진을 위한 의견 수렴과 협약서 날인도 함께 진행하였으며,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이 준비한 사례 발표를 통해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한림대학교 김여진 교수님, 춘천시청 통합돌봄과 그리고 12개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협의회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례에 대한 논의와 자문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평소 인식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새롭게 발견하고,
다양한 시각 속에서 보다 폭넓은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었다는 점이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각 기관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따뜻한 관심이 더해져, 보다 나은 지원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춘천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