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은 생일이 무엇인지도 모르시며 조용히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축하를 전해드렸습니다.


이번 3월에도 어르신들의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정성 담은 식료품들과 케이크,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능이삼계탕을 준비해 찾아 뵈었는데요.
어르신들께서는 " 생일이 뭐 대수라고.. 집에 오기만 해도 좋은데.. 뭘 이렇게 바리바리 싸들고 와. 고마워."라며 감사 표현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하루가 특별한 순간으로 채워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