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없거나, 타지에 있어 혼자 지내고 계신 어르신들은
생일이 다가와도 흔한 축하 한마디 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어르신들을 위해
축하 선물을 들고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을 찾아뵀습니다.

어르신들이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식료품과 생일케이크,
나능이능이버섯백숙 우두점에서 후원해주신 능이삼계탕까지 푸짐하게 준비해보았는데요~

선물을 받은 어르신들께서는 "주위에서 이렇게 도와줘서 내가 아직까지 살아있어."라며
감사인사를 전하셨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주위의 소외된 분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