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문화체험 '봄내 솔솔 행복 제빵소'는 춘천시 효자동에 위치하고 있는 '티라미수'에서 진행했습니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베이킹 프로그램을 통하여 직접 케익을 만들고 먹으면서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케익을 내가 직접 만들고 먹으니 즐거웠어요.", "요리도 좋았지만 이야기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이렇게 서로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등의 표현을 하며 좋은 추억을 선물해준 복지관에 고맙다는 인사를 하며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사진1.jpg

사진3.jpg

사진4.jpg

사진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