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위기독거노인지원사업 12월 특별행사
'행복이 모락모락, 동짓날'
12월 21일, 민족의 작은 설이라고도 불리는 동지입니다.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짧은 날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오늘,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찾아 팥죽, 방역물품, 식료품 및 생필품을 전달하였습니다!

△ 어르신들을 찾아뵙기 위해 준비한 동지 지원 키트입니다!


차가운 겨울 바람에도 따뜻한 햇볕이 내리 쬔 동짓날이었습니다.
동지를 맞이하여 추운 겨울 건강하게 보내시길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따뜻한 팥죽을 나누었습니다.
팥은 질병이나 귀신을 쫓는 식품으로 여겨져 옛날부터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식재료였다고 하는데요.
어르신들 또한 항상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또한 이날은 어르신을 찾아뵙는 직원들도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등 방역에 유의하였는데요.
코로나와 질병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본 의약품과 마스크, 핸드워시 등 방역물품도 전달하였습니다.
외출이 어려운 요즘 더욱 홀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게 함께 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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