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 집단프로그램] '화기애애' B집단 6회기 진행
안녕하세요,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입니다! 😊 지난번, 2026년 노인맞춤돌봄 특화지원서비스 집단프로그램인 '화기애애(畵氣愛愛)' B집단의 여섯 번째 시간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6회기 프로그램은 '고마워요, 미안해요'라는 주제로, 회원님들의 소중한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졌답니다.

마음을 나누는 감정 표현 시간
먼저, 지난 시간에 함께 배웠던 다양한 느낌 단어들을 다시 한번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여러 가지 상황에 어울리는 감정 단어를 맞춰보면서 우리 회원님들의 풍부한 감성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이어서 알록달록한 풍선을 서로 주고받으며 해당 단어를 크게 외쳐보는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풍선이 오가는 내내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고, 교실 안은 활기 넘치는 에너지로 가득 찼습니다!
블록 바구니 만들기 & '앵무새 대화법'
다음으로는 블록을 활용하여 예쁜 바구니를 만들어보는 신체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우리 회원님들께서는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너무 재미있다”, “아이들이 된 것 같다”
고 말씀하시며 즐겁게 참여해 주셨어요. 직접 만든 바구니에 공을 담아, 지난 시간에 함께 익혔던 ‘앵무새 대화법’을 떠올리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깊이 공감하는 소중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

'용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이어서 “용기가 필요할 때는 언제인가요?”라는 질문을 함께 나누며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두렵거나 무서울 때”, “부끄러운 일이 있을 때 가장 용기가 필요하다”
고 솔직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살아오신 소중한 경험과 그 속에 담긴 깊은 마음을 진솔하게 이야기해주시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음을 담은 편지 & 종이비행기
그리고 이번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 살아오면서 고마웠던 분, 혹은 미안했던 분을 떠올리며 진심을 담아 편지를 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시는 회원님들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완성된 편지를 종이비행기로 예쁘게 접어 함께 날려보며, 지나온 추억과 서로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는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복 가득했던 '화기애애' 6회기 마무리
이번 '화기애애' 6회기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회원님들 모두 환한 웃음과 소중한 추억, 그리고 진심 어린 마음을 서로 나누며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앞으로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회원님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을 위해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즐거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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