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어르신 350명을 대상으로 사회참여지원사업 '마음을 담아, 나누는 한가위'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하여 모나카 만들기 키트로 정성껏 모나카를 만들고 가족, 이웃 등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 편지와 함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명절의 정을 느끼며 따뜻한 사회적 유대와 정서적 안정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참여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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