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수요일,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 '들마실 꽃마중' 11회기를 봄빛정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꽃이 나비와 비슷한 호접난 화분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서양난은 동양난과 뿌리는 비슷하지만 건조한 환경을 좋아하는 동양난과 달리 습한 환경에서 잘 자란다고 합니다.
호접난은 그동안 만들었던 식물들과 달리 흙이 아닌 나무껍데기를 발효시켜 만든 바크를 넣어 화분을 완성하였습니다.
새로운 경험에 어르신들께서 많은 흥미를 보이셨습니다.
또한 환성 후 꽃의 화려함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르신들께서 멋지게 만드신 화분을 들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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