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화요일,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 '들마실 꽃마중' 10회기를 봄빛정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거북등을 닮은 거북 알로카시아 화분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도 "독특한 잎모양이 매력적이다", "꽃화분도 이쁘지만 잎이 큰 화분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는 기분"이라 하셨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강사님께서 지난주 안부에 대해 물으셨는데요.
한목소리로 "지난 한주를 쉬었는데, 한달은 쉬고 온것 같다", "이곳이 너무 오고 싶었다" 하시며, 오늘을 많이 기다렸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를 기다려주시는 만큼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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