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16일부터~20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700여 명의 어르신들께 사랑이 담긴 떡국밀키트를 전달하여 생활지원사와 함께 떡국을 만들어 이웃과 나누어 먹거나 덕담 메세지를 보내는 등
풍성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심신이 지친 어르신들이 명절에 느끼는 외로움과 상실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참여한 김○○ 어르신은 “자식이 없어 항상 혼자 명절을 보냈는데 이렇게 복지관에서 챙겨주니 너무 고마워요.”라며 마음을 표현하셨고, 심○○ 어르신은 “떡국을 이웃과 나누어 먹으니 두 배는 더 맛있는 것 같아요.”라며 기쁨을 표현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