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어르신들의 식탁에 따뜻한 도시락이 도착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인데요.

복지관에서는 이러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주유 쿠폰을 제공하였습니다.

1년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도시락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주시는 봉사자분들은 우리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는 도시락은 단순한 한 끼를 넘어 취약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발걸음 덕분에 우리 어르신들은 오늘도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실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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