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 박태선)와 함께 11일(목) 코로나19 바이러스 극복을 위한
희망상자 열기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는 지역사회 위기 및 독거 어르신을 돕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 임직원 17명이 참여하여 위기독거 어르신 50명에게 생필품, 식료품으로 구성된
물품상자(4만원 상당, 총200만원 상당)를 직접 제작하여 전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