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이사장 김하숙)는 7일(금), 지역사회 독거노인 어르신 400명(재가복지 대상자 50명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350명)에게
어버이날을 맞아 선물 키트를 직접 제작 전달하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5월에 계획되었던 각종 행사들이 연기ㆍ취소되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특히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의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

후원대상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이며 카네이션, 어린이집 아이들이 직접 쓴 손편지,
식품류 등으로 구성된 기념키트(30,0000원 상당)를 전달하였습니다.

본 행사와 관련해 김하숙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평소보다 더 단절된 채 홀로 지내고 계실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조금이나마 위안과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사회적 돌봄의 책임을 실천하는 문화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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