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재가복지 어르신 생신잔치 및 중식후원
한 달에 한 번,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우두동에 위치한
소양강농원 콩이랑 두부랑에선 고소한 점심을 대접해주십니다!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8월 12일 월요일,
따끈한 국물과 고소한 내음이 반겨 주는 콩이랑 두부랑을 찾았습니다~

"오늘 못 오게 된 사람들은 아쉬워서 어떡해요."
"제가 두부를 정말 좋아하는 데 집 근처에 슈퍼나 마트같은 곳이 없어서
사러 나가기도 어렵고, 시내에 나가서야 구할 수 있는데 이렇게
실컷 먹으니까 좋네요. 모든 반찬들도 맛있고, 간도 어쩜 이리 딱 맞는 지
맛있는 점심을 대접해줘서 고마워요."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껜 특별한 개별 선물도 준비했는데요.
매달 달콤한 추억을 선물해주시는 공방 티라미수에서
이번엔 앙증맞은 컵케이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블루베리, 무화과, 오레오과자를 얹어 한껏 맛있어 보이는
컵케이크 삼총사를 어르신들께 안겨 드릴 수 있었답니다 :-)
"케이크는 경로당에 가서 자랑하면서 나눠먹어야 겠어요.
아유 예쁘네~ 감사합니다!"
식사를 마치신 후 식혜도 마시면서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며 생신을 축하드렸습니다!
비 내리는 날씨에도 반가운 마음으로 함께 식사를 하여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르신들의 하루에 기쁨을 듬뿍 안겨드릴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여 주신 콩이랑 두부랑과 티라미수에도 감사드립니다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