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신사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희순)는 4월 22일,

복지관을 방문하여 도시락 용 '김' 5상자(총 800봉)를 전달해주셨습니다.

 

190422_김 전달식.jpg

 

평소 신사우동 새마을 부녀회는 후원금 및 다양한 후원품을 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습니다.

 

이번 후원품은 관내 위기 독거어르신들의 도시락 및 밑반찬으로 배분 될 예정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마음을 보태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