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아 우리 복지관에 아주 특별하고 깜찍한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반다비 다함께돌봄센터의 귀여운 아이들인데요!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작은 게릴라 콘서트' 현장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 빨간 망토 요정들의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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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홀에 갑자기 울려 퍼진 맑은 노랫소리! 빨간 망토를 맞춰 입고 루돌프 머리띠를 한 22명의 꼬마 천사들이 마이크를 하나씩 손에 쥐고 나타났습니다.

아이들의 깜짝 방문에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금세 환한 미소가 번졌고, 복지관 전체가 순식간에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찼습니다.

 

🎶 세대를 잇는 따뜻한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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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가득한 무대: 아이들은 그동안 연습해 온 노래를 진지하면서도 즐겁게 열창했습니다. 노래하는 모습이 얼마나 대견했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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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새해 인사: 공연 중간중간 아이들이 건네는 "할머니, 할아버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라는 외침에 어르신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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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시간: 아이들의 순수한 목소리는 어르신들께 그 어떤 선물보다 값진 새해 희망이 되었습니다.

 

🧡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멋진 공연을 준비해 준 반다비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의 노래 가사처럼, 2026년 한 해도 우리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고 웃음꽃 피는 일들만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올 한 해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