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우동 나눔릴레이 현장이 특별한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찼습니다. 바로 이지더원 아파트에 위치한 큰나무어린이집 친구들이 나눔에 함께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집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습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는 나눔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세대 공감'을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증명해주었습니다. 큰나무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