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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에 사랑을 전하고, 가족사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의 기관·단체가 힘을 았습니다.

‘2024년 제7회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16일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사랑나눔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두빛나래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강원일보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과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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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은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거대한 이념이나 정책보다도 봉사하고, 희생하는 분들 덕분”이라며 “어둠에서 고통 받고 있는 우리의 이웃에게 따스한 손길을 전할 수 있는 기적 같은 일이 앞으로도 계속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박찬흥 도의회 경제산업위원장, 김희철 도의회 윤리특별위원장, 김진호 춘천시의장, 유계식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채병수 K-water 소양강댐지사장, 성현주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 신영길 춘천시주민자치협의회장,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허미숙 소양강댐노인복지관장, 김소영 춘천남부노인복지관장, 김종세 춘천동부노인복지관장, 김명일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장, 이중호 춘천철원화천양구축산농협 조합장, 허남호 춘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영훈 국제로타리 3730지구 춘천로타리클럽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올해 세대공감 행복나눔 릴레이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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