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폐막식이 27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창간 78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랑나눔 강원지회가 주최하고 춘천 북부‧동부‧남부·소양강댐 노인복지관과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7일 춘천축농협의 나눔릴레이를 시작으로 142일간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긴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세대공감 행복사진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도 함께 열렸으며,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에 참여한 자원봉사·기관에
감사한 마음을 나눴습니다.
춘천시 모두가 하나되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1억7,000여만원의 성금이 모금되어, 2024년 춘천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하나되어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