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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이 함께하는  '퇴계연꽃어린이집'에서 이번 퇴계동 캠페인에 참여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아온 성금은 위기조손가정에 소중하게 전달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