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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과 소양초등학교는 담벼락 없이 나란히 함께 붙어 있어 그야말로 1,3세대가 함께 하고 있는 세대공감의 현장입니다. 

행복을 꿈꾸는 아이들이 위기조손가정에 희망을 전해주는 '나눔릴레이'에 함께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위기조손가정에 행복의 미소로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