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두빛나래합주단 12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은 '인생의 회전목마'의 합을 맞추며 완성도 높은 연주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름다운 선율이 강의실을 가득 채우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곡을 연주하는 것을 넘어,
강사님과 함께 6/8박자의 강약을 살려 앙상블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박자의 강약을 맞춰 연주하니 음악이 한층 더 풍성하고 깊이 있게 들렸습니다.🎶

열심히 연습한 뒤에는 잠시 쉬어가는 커피타임도 가졌습니다.
연주할 때는 진지하고 멋진 모습으로, 쉬는 시간에는 서로 담소를 나누며 여유를 즐기는 단원분들의 환한 미소가 강의실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두빛나래합주단 단원분들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웃음이 가득한 시간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