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버예술단(무용) 12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도 지난 시간에 이어 창작 작품 '꽃불'을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분들께서 선보이는 안무는 작품 제목인 '꽃불'처럼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에는 안무 연습뿐만 아니라 대형을 맞추고 동선을 구체화하는 연습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참여자분들께서는 서로 호흡을 맞추며 동선을 하나씩 정리하고,
서로의 간격을 확인하며 완성도 높은 대형을 만들어 갔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 연습에 임하시는 모습이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참여자분들의 열정적인 연습과 점점 완성되어 가는 작품을 보니 완성된 '꽃불' 무대가 더욱 기대됩니다.

아름다운 공연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춘천북부노인복지관도 실버예술단(무용) 참여자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