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저희 복지관에서는 상실치유 프로그램
'나는 참말로 일어나고 싶다.' 12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는 선생님께서 직접 부쳐 오신 따뜻한 호박전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참여자분들과 선생님이 함께 맛있는 호박전을 나누어 드시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을 나누며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12회기에서는 '내가 이룬 성과 나누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평소에는 잊고 지냈던 자신의 성취와 소중한 경험을 되돌아보며,
스스로를 격려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눈 후에는 '만다라 색칠하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여자분들께서는 색을 하나하나 채워 나가며 잠시 걱정과 고민을 내려놓고 활동에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참여자분께서는 "마음이 편해져."라고 말씀하시며 편안한 마음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참여자분들께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잊고 있던 강점과 소중한 이야기를 다시 발견하며 희망을 키워 나가실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