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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가 지난 2월 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회원 어르신 100명에게 임영웅이 OST에 참여한 영화 "소풍"의 무료 상영을 지원하였다.

"소풍"은 인생의 황혼기를 맞이한 친구들의 우정을 그린 영화로, 60년 만에 고향인 남해로 여행을 떠난 은심(나문희 분)과 금순(김영옥 분)이 오랜 세월 고향을 지키며 살아온 태호(박근형 분)와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회장은 "춘천지역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전해드릴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어르신들께 행복을 전하기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하는 '영웅시대’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팬클럽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