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2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4년 춘천시재가노인지원기관협의체 제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인복지 서비스 이용에 부정적인 보호자와 함께 거주하는 조현병 및 치매 증상 어르신 사례에 대한 적절한 대응 방법을 논의했다. 춘천시재가노인지원기관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 대상의 효과적인 사례관리 및 개입을 위해 조직된 단체로 지역 내 6개 기관이 속해 있다.
G1무더위 속 안부도 챙긴다…춘천 '노인 통합돌봄사업' 인기<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운영자2025. 08. 12.·조회 98